2001년부터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개최된 유럽 최장수 살사 대회로, 60여 개국에서 온 댄서들과 함께 4일간 순수한 사교 댄스를 즐기고 오후와 루프탑 파티, 유명한 '원 패밀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하이라이트
순수한 사교 댄스
오후 이벤트부터 루프 테라스, 밤까지 여러 댄스 플로어에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춤을 춥니다. 의도적으로 쇼는 최소화하고 댄스 플로어에서는 춤추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한 가족" 분위기
60여 개국에서 온 댄서들과 아티스트들은 워크숍을 이끌 뿐만 아니라 모두와 함께 춤을 춥니다. 대부분은 해마다 다시 찾아옵니다.
상징적인 장소인 템포드롬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멋진 댄스 공연장 중 하나로, 서로 연결된 여러 개의 댄스 플로어와 자연 채광,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옥상 테라스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