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디홉은 기본 스텝과 즉흥적인 놀이를 잇습니다
린디홉 (Lindy Hop)은 스윙 음악 (Swing)에 맞춰 추는 소셜 페어 댄스입니다.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도 정해진 레퍼토리를 먼저 익히지 않아도 강좌와 다양한 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이 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까이 마주 보는 클로즈드 포지션과 두 사람이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오픈 포지션을 오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 스텝이 춤을 이끌지만, 모든 동작이 똑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춤추는 사람들은 익숙한 패턴을 활용하면서도 속도와 음악, 서로의 호흡에 맞게 이를 바꿉니다. 이는 동작의 순서가 미리 정해진 안무와 즉흥적으로 추는 춤의 차이입니다.
찰스턴 (Charleston)은 이와 관련된 움직임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빠른 스텝과 리듬감 있는 악센트, 다리와 몸의 무게를 활용한 경쾌한 움직임이 특징입니다. 이제 막 시작했다면 두 춤의 차이를 바로 구분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우선 박자와 파트너와 함께하는 기본적인 움직임의 변화에 집중해 보세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교할 때는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열리는 초급 강좌 안내를 참고하면 강좌 형식과 참가 조건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