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켄하이머 데포, 무대와 참여를 잇다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보켄하이머 데포의 춤을 검색하면 특별한 조화를 만나게 돼. 데포는 Dresden Frankfurt Dance Company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상주 공연을 하는 장소인 동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 파티를 여는 곳이야. 그렇다고 이곳이 일반적인 클럽이나 댄스 학원인 것은 아니야. 안내에 따라 저녁 프로그램은 관람에 중점을 두기도 하고, 직접 몸을 움직이는 데 중점을 두기도 해.
이 컴퍼니는 윌리엄 포사이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어. Forsythe Company의 뒤를 이었으며, 포사이스의 작품도 계속 선보여. 자체 공연에서는 무용수들의 즉흥을 바탕으로 안무를 현장에서 만들어 가. 이는 무대 작업에 관한 설명이지, 댄스 파티의 진행 방식까지 반드시 설명하는 것은 아니야.
그러니 특정한 저녁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먼저 해당 프로그램 설명을 읽어 보는 게 좋아.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댄스 이벤트를 살펴보면 파티와 공연을 같은 형식으로 여기지 않으면서, 이 프로그램을 다른 행사들과 비교해 볼 수 있어.




